톰 히니 (지은이), 권혜원 (옮긴이)|노천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기타리스트이자 송라이터로 활동해온 뮤지션이 쓴 ‘연습 즐기기 안내서’다. 음악보다 움직임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전략적인 반복의 기술, 머리가 아닌 손으로 이해하는 방법, 성인이 된 이후 악기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 등에 대해 두루 이야기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많은 어른이 어린 시절에 이루지 못한 꿈을 안고 다시 악기를 집어 듭니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배움은 이내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연습 시간은 부족하고 손가락은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으며, 유튜브 속의 천재적인 연주자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깊은 좌절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톰 히니는 바로 이러한 지점에서 우리가 왜 악기 연주라는 고통스럽고도 아름다운 과정을 선택했는지에 대해 따뜻한 위로와 냉철한 통찰을 건넵니다. 🎻



음악



악기왕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