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프라이 (지은이), 이영아 (옮긴이)|현암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스티븐 프라이의 그리스 신화』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트로이의 건국에서 시작되어 트로이가 몰락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앞 권을 보지 않은 독자도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독립적 이야기이며 프라이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전쟁이 진행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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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티븐 프라이가 재해석한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신화의 거대한 서사 중 가장 드라마틱한 사건인 '트로이 전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이야기는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던진 '가장 아름다운 이에게'라는 황금 사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사과를 차지하기 위해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가 경쟁하게 되고, 파리스라는 청년이 심판관으로 선택되면서 전쟁의 불씨가 당겨집니다. 파리스가 아프로디테의 약속에 따라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를 데리고 트로이로 돌아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