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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해외 여행을 꿈꾸는 아들딸들에게
진정한 여행의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책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 미친척 300일간 세계를 누비다 2)
태원준 지음
북로그컴퍼니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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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배낭여행
#세계일주
#엄마
392쪽 | 2013-10-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수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의 유럽편이 드디어 출간된다. 중동을 넘어 동유럽과 북유럽, 서유럽의 다양한 모습은 물론 사람 사이를 여행한 두 모자의 유쾌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BR> <BR> 두 모자는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필립’을 시작으로 런던의 ‘은미’까지 총 30여 국에서 40명의 호스트를 만나 현지의 문화를 뜨겁게 맛보았다. 더불어 목숨을 건 암벽등반과 하이킹, 인적 드문 산속에서의 버섯사냥, 백 년 된 교회 종탑 오르기 등 현지인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상상도 못했을 일들을 경험했다.<BR> <BR> 특히 영어를 할 줄 모르는 저자의 엄마와 호스트들의 어머니들이 각자의 모국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은 웃음을 넘어서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여행 후 두 모자를 초대했던 호스트들이 반대로 서퍼가 되어 서울을 찾은 에피소드도 소개되어 있는데, 엄마의 말에서 당시의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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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 여행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Morocco
도대체 우리 비행기는 어디 간 거야?
너희 집 소파 좀 빌려줄래?
올 것이 왔다, 라마단
라마단에 대처하는 모로코 가정의 자세
Just Passing By 쉐프샤우엔
모로코 천사, 강희삼

Turkey
이스탄불이 제일 예뻐!
웰컴 투 힐링 시티
이곳은 지구가 아니다
우리들만의 추억
Just Passing By 파묵칼레
Just Passing By 에페스 유적
엄마는 진짜 배낭여행자

Romania
공부합시다!
Just Passing By 티미쇼아라

Kosovo
코소보의 꿈

Macedonia
단잠과 빨간 사과 한 알의 여유

Albania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모녀
Just Passing By 베라트

Montenegro
Just Passing By 코토르

Bosnia and Herzegovina
제발 조심 좀 해, 이 자식아!
엄마의 마음

Croatia
사위는 희삼이, 며느리는 아나!
Just Passing By 두브로브니크
Just Passing By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Hungary
20분간의 연애

Slovakia
Just Passing By 브라티슬라바

Austria
목숨 건 하이킹

Czech Republic
Just Passing By 체스키 크룸로프

Poland
역사를 마주하는 두 가지 방법

Latvia
이번엔 버섯 사냥!

Estonia
엄마, 일단 또 가고봅시다!

Finland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Sweden
콰지모도를 만나다
Just Passing By 스톡홀름
초콜릿게이트

Norway
북유럽 물가는 반칙!

Germany
누나, 지금이야!
추억의 냄비 자국
Just Passing By 베를린

The Netherlands
Just Passing By 잔세스칸스

Switzerland
재닌의 깜짝 선물
도대체 어디서들 오셨어요?

Belgium
잠깐 옛날이야기, 애증의 브뤼셀
벨지움 아파트먼트

Italy
엄마가 뭘 알아? 엄마는 다 알아!

Vatican City & Monaco & Andorra
Just Passing By 바티칸, 모나코, 안도라

Spain
Just Passing By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나이트라이프

Portugal
Just Passing By 리스본
동쪽 끝에서 출발한 가녀린 모자, 서쪽 끝에 서다

France
고마워, 파리!
삼척동자도 알 만한 유명 인사들의 아지트

United Kingdom
우리는 길 찾기 고수
템즈 강변 따라 마지막 호스트의 집으로
Just Passing By 런던
여행의 끝, 여행의 시작

책 속 부록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by 동익
_ 고마워, 엄마! 그리고 미안해, 엄마!
300일간의 여행 루트
우리가 만난 카우치 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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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태원준
EBS <세계테마기행>, KBS <강연 100℃> <TV, 책을 말하다>, NGC <마이 트래블 라이프> 등의 TV 프로그램은 물론 <푸른 밤, 종현입니다> <김영철의 펀펀투데이>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등 라디오 프로그램의 여행 패널을 섭렵한 여행계의 가장 핫한 작가. 대학에서 경영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후 영화판과 방송판에서 치열하게 젊음을 불사르다 월급이 제때 나오지 않으면 포토그래퍼로, 무대 기획자로 변신, 겨우겨우 밥은 먹고 살았다. 우연한 기회에 ‘핫한’ 남성으로 꼽혀 여성지의 한 면을 장식했고, 어쩌다 드라마에도 아주 ‘살짝’ 출연했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했다. 푼돈이 모일 때마다 전국을, 목돈이 모일 때마다 세계를 누비다 보니 소매치기를 당하는 건 기본이요, 감전 사고에 수배자 누명까지… 정말 별의별 일을 다 겪었다. 그래도 돌아다니는 게 제일 좋았다. 엄마의 환갑잔치를 위해 모아둔 돈을 가만 들여다보다 차라리 이 돈으로 엄마와 세계여행을 하는 게 낫겠어, 라며 일을 저질렀다. 하던 일도 그만두고 엄마가 운영하던 작은 가게에 쳐들어가 ‘세계를 무대로 신나게 한 판 놀고 오자!’고 말해버린 것! 그런데 당황했을 법도 한 이 엄마, 며칠 고민하는가 싶더니 덥석 아들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한 달이나 될까 싶었던 여행이 자그마치 500일간 지속되었고, 그렇게 다닌 곳이 총 70개 국, 200여 개 도시나 된다. 블로그 blog.naver.com/sneedle 페이스북 facebook.com/wonjune.tai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paceneedl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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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Ev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웃으면서, 울면서 함께 했던 책인 것 같아요. 여행의지를 샘솟게 하면서도 또 실제로 그 나라를 여행한것처럼 설렘을 안겨준 책이기도 합니다. 엄마와 함께 여행,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텐데 이야기를 예쁘게 잘 쓰신것 같아서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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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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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ㅎ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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