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 (지은이), 연수 (그림)|바우솔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지구, 즉 자연이 스스로 해내는 놀라운 일들과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시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6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는, 하나로 연결된 자연의 순환과 섭리를 담백하게 전하며 인간과 자연, 생명과 생명의 공감과 연대를 자연스럽게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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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섬진강 시인’으로 잘 알려진 김용택 시인이 아이들의 시선과 어른의 깊은 통찰을 결합하여 쓴 아름다운 산문집이자 시적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지구라는 터전이 매일같이 묵묵히 수행하는 ‘일’들에 주목합니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 계절을 바꾸며, 생명을 틔우고 거두는 이 모든 과정이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하고도 위대한 일상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자연의 순리를 담담하게 묘사합니다. 봄에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