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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회사가 재밌어?
다카하시 아키라 지음
샘터사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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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2006-11-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그저 그런 규모의 광고 회사 주임으로 일하고 있는 주인공 김정진은 아무런 목적의식도 없이 그저 회사를 '다니고만' 있는 자신의 모습에 회의가 생긴다. 이직이나 전직도 생각해 보았지만 특별한 재능도 없고, 창업은 왠지 두렵다. 아마 이것은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대부분의 평범한 샐러리맨의 모습일 것이다.<BR> <BR> 그러나 김정진은 이런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다행히 그의 주위에는 그에게 적당한 조언을 해줄 선배, 친구, 아내가 있었다. 정진은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해야 '재미있는 직장'을 가질 수 있는지를 점차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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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1장 회사에 기대서는 안 된다
프리터로 살아도 되지 않을까?
회사가 싫으면 그만두면 되잖아
'대다수'에 속하지 마라

2장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
상사의 말을 무시한다
무능한 부하도 감싸 안는다
샐러리맨은 스페셜리스트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
단점은 잊고 장점을 키워라
부하의 실패를 책임진다

3장 리스크는 기쁘게 떠안는다
리스크를 지지 않는 상사는 기회다
인재의 네 가지 정의
샐러리맨은 무엇으로 돈을 벌까?
큰 그물에 큰 고기가 걸린다
성과와 수입은 일치하지 않는다
책임을 져야 권한을 얻는다

4장 감사하는 마음은 최고의 자산이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신뢰는 주고 받는 것이다
'왜?'를 다섯 번 반복한다
최종 목표는 '자기' 실현이다
내 방식의 내 인생을 산다
'자기 회사'의 사장이 된다
결단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작가 후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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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다카하시 아키라
유한회사 무적 브랜드 대표임원. 1965년 일본 도쿄 출생. 학창시절부터 정신병원에 근무하면서 심리카운셀러의 길을 걸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마케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컨설팅 회사에 입사했다. 이후 16년간 자동차, 담배, 통신, 식품, 유통업계 등 다양한 업계의 마케팅 전략에 참여했다. 특히 최근 3년간 도요타자동차 렉서스의 일본시장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알기 쉬운 언어 표현과 재미있는 상담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세대 컨설턴트이다. 저서로는 <황금주먹밥>,<미래예측소설 2010>,<나는 평생 샐러리맨인가>,<마케팅은 사랑이다>,<브랜드를 즐겨라>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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