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태플린 (지은이), 엘사 마틴스 (그림)|어스본코리아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서로 다른 느낌을 전하는 클래식 다섯 곡이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린다. 클래식 음악은 아기의 두뇌와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 아기 오감발달 힐링 클래식 사운드북’은 영유아기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자연스럽게 예술적 감각을 깨울 수 있도록 기획된 오감 발달 교구이자 도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그림책의 기능을 넘어,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가볍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흘러나오게 설계되었습니다. 🎹
책의 구성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클래식 명곡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발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