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앤 호버맨 (지은이), 베티 프레이저 (그림), 엄혜숙 (옮긴이)|우리학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섬세한 복고풍 그림이 눈을 사로잡고, ‘보호’, ‘알맹이’, ‘안락함’ 등 집이 주는 정서적 접근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집’을 새롭게 경험하게 한다. 어린이들에게 사고력 확장과 관찰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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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집은 나를 위한 집』(A House Is a House for Me)은 미국의 아동문학 작가 마리 앤 호버맨(Mary Ann Hoberman)이 글을 쓰고, 베티 프레이저(Betty Fraser)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2022년 7월 우리학교 출판사에서 엄혜숙의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ISBN: 9791167550453). 약 48쪽 분량의 이 책은 1978년 초판 발행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고전 아동 그림책으로, 다양한 존재에게 ‘집’이 어떤 의미인지 운율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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