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우 (지은이)|브라이트(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의 첫 산문집. 최신 연구를 수행하며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는 지식을 전하는 식물학자이자 한국인 최초로 영국왕립협회 보태니컬아트 국제전시회에서 금메달과 최고전시상을 수상한 저자가 사람들을 만나며 2년 넘게 진행한 ‘식물상담소’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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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식물학자인 저자가 식물을 키우며 겪은 다채로운 경험과 그 과정에서 얻은 깊은 통찰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아니라, 식물이라는 생명체를 통해 우리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위로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식물을 관찰하고 돌보는 일은 곧 나 자신을 돌보는 일과 같다고 말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감정들에 대해 식물의 생태적 특성을 빌려 다정한 조언을 건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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