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유리멘탈 개복치로 판정받았다 (예민한 나를 위한 섬세한 대화 처방전)

태지원 (지은이) 지음|CRETA(크레타) 펴냄

어느 날 유리멘탈 개복치로 판정받았다 (예민한 나를 위한 섬세한 대화 처방전)

함께 읽는 사람들

꽃미녀뽀삐
율
한가을
임은애
tegdirb
8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05-21
페이지260쪽
10%16,000원
14,4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뒤끝 없는 시대, 쿨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마음앓이하는 유리멘탈 개복치, 예민보스를 위한 실존 처방 에세이. 매주 ‘유랑선생’이라는 이름으로 브런치에 다양한 글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 태지원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예민한 사람, 속칭 ‘유리멘탈 개복치’의 시각에서 풀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게시물

—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