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코완 (지은이), 줄리아 롬바르도 (그림)|어스본코리아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알록달록 새의 세계가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준다.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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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로라 코완이 쓰고 줄리아 롬바르도가 따뜻한 색감의 그림을 그려낸 그림책 《새》는 한 마리 새가 되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새의 생태를 관찰하는 도감 같은 역할을 넘어, 독자에게 ‘자유’와 ‘성장’이라는 철학적이고도 아름다운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작은 둥지 안에서 세상의 전부를 그 좁은 울타리로만 알고 지내던 어린 새로부터 출발합니다. 둥지는 안락하고 따뜻하지만, 새는 어느덧 본능적으로 자신이 머물러야 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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