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령 (지은이)|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76권. 장편소설 <발버둥치다>, <의자뺏기>,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등으로 탄탄한 독자층을 형성한 동시에, 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한 박하령 작가의 소설집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소설은 복싱이라는 거친 스포츠를 매개로, 상처 입은 청소년들이 서로의 인생에 스파링 파트너가 되어주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따뜻하고도 치열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도윤'은 가정환경과 학교생활 등 자신이 처한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소년입니다. 그는 스스로를 세상과 단절시킨 채,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에 급급하며 자신의 내면에 똬리를 튼 열등감과 패배감 속에서 허우적거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윤은 우연히 낡은 복싱 체육관의 문을 두드리




창작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