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세인트존 맨델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북로드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08년 전 세계 금융계와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역사상 최대 폰지사기 사건을 다룬 소설이다. 소설 속 조너선 알카이티스의 실제 모델은 버나드 메이도프로, 1970년대부터 30여 년간 신규 투자자의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의 수익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폰지사기를 벌여온 인물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캐나다의 외딴섬에 자리 잡은 호화로운 호텔 ‘카이엣’은 이 소설의 거대한 무대이자 거울입니다. 주인공 빈센트 스미스는 이곳에서 바텐더로 일하며 평온한 나날을 보냅니다. 하지만 어느 날, 호텔 유리창에 누군가 ‘왜 당신은 나를 삼켰는가?’라는 기괴한 낙서를 남기며 평화는 깨지기 시작합니다. 그 낙서는 호텔 주인이자 금융가인 조나단 알카이티스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며, 빈센트의 삶은 화려한 부의 세계와 예측 불가능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듭니다. 🍸
소설은 조나단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