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민, 고승희, 김사무엘, 김현경, 민종기, 박동식, 박성호, 이상명, 이상훈, 정성욱, 정요석 (지은이)|동연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코로나가 종식될 때 개신교인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좀 더 개신교인으로서 본질에 대해서 다가가는 노력을 이론적으로도, 실천적으로도 제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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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코로나19 팬데믹은 인류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었으며, 특히 한국 교회에 유례없는 변화와 도전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책은 현직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모여 포스트코로나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깊이 있게 성찰한 결과물입니다. 저자들은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되찾는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묻고 있습니다. ⛪
첫 번째로 주목하는 것은 ‘예배의 재정의’입니다. 비대면 예배가 일상이 된 시대에, 물리적인 공간에 모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