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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0.4.19
페이지
288쪽
상세 정보
길거리 노점의 동그란 총삥 한 개와 더운 여름 밤 야시장에서 먹던 망고 빙수 한 그릇, 그리고 도움을 청하는 저자에게 늘 친절함을 보여주던 타이페이 사람들의 여유 있는 미소. 저자는 소소(小小)한 재미가 있는 소소(笑笑)한 도시 타이페이로 산보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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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길거리 노점의 동그란 총삥 한 개와 더운 여름 밤 야시장에서 먹던 망고 빙수 한 그릇, 그리고 도움을 청하는 저자에게 늘 친절함을 보여주던 타이페이 사람들의 여유 있는 미소. 저자는 소소(小小)한 재미가 있는 소소(笑笑)한 도시 타이페이로 산보를 떠난다.
출판사 책 소개
모두들 왜 타이페이냐고 묻습니다. 대답을 하려다 이내 말문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딱히 설명할 수 있는 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타이페이로의 두 번째 여행에서 돌아오던 비행기 안에서도 그랬습니다. 떠나는 게 아쉬운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타이페이는 그런 도시입니다. 화려함만을 기대한다면, 도착한 순간부터 내내 실망만이 있을 뿐입니다. 세계적인 수치를 기록하는 101빌딩과 고궁박물관보다도 더 타이페이를 그리워하게 만드는 건 길거리 노점의 동그란 총삥 한 개와 더운 여름 밤 야시장에서 먹던 망고 빙수 한 그릇, 그리고 도움을 청하는 나에게 늘 친절함을 보여주던 타이페이 사람들의 여유 있는 미소입니다. 평범한 일상으로 다가갈수록 더 재미난 모습들을 보여주던 타이페이이기에 그 소소한 일상들을 경험해보려 기대하는 마음으로 길을 나섰습니다.
그럼, 소소(小小)한 재미가 있는 소소(笑笑)한 도시 타이페이에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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