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지은이)|위고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에세이) 에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익숙한 새벽 세시』를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새벽을 버티게 해준 작가 오지은. 마흔을 갓 넘긴 여성으로서, 한때 루키였지만 이제는 선배가 된 뮤지션으로서, 아직도 마감 앞에서 쩔쩔 매는 작가로서, 나이는 들어가는데 스스로 어릴 적 꿈꿔온 모습과 다른 어른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이들에게 말을 건넨다.

요약『마음이 하는 일』은 오지은이 2022년 6월 1일 위고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뮤지션이자 작가인 저자의 신작 산문집이다(ISBN: 9791186602836). 📘 YES24 판매지수 12와 리뷰 총점 9.7은 『익숙한 새벽 세시』로 많은 독자의 새벽을 위로했던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반영된 결과다()。마흔을 넘긴 여성으로서, 선배 뮤지션으로, 마감 앞에서 쩔쩔매는 작가로서, 저자는 “마음은 뻔한 일을 하지만, 그 뻔함 속에서 삶의 진실을 붙잡고 바람이 통하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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