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알아야 할 명화 300선

쉬리원과 예술기획팀 지음 | 꾸벅 펴냄

반드시 알아야 할 명화 300선 (화가와 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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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12.15

페이지

384쪽

상세 정보

2013 올해의 청소년도서 선정도서

다빈치와 라파엘로, 렘브란트, 다비드, 세잔, 모네, 피카소 등 107명의 예술가들이 들려주는 서양 회화사를 한 권에 담았다. 여기에 13세기의 르네상스 운동부터 바로크, 고전주의, 상징주의, 인상주의, 초현실주의, 미래주의, 팝아트, 추상주의, 절대주의, 그리고 당대의 미술 화파들까지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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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기억과 삶의 마지막 순간을 그린 이 작품은 저자의 서정적인 문체와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인물들의 내면에 깊이 공감하게 되는 작품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 그래서 유니버설 픽쳐스에서 영상화하기로 확정했나보다. 이 작품은 사랑과 상실, 용서와 재회라는 감정을 스펙트럼하게 그려내어, 읽는내내 따스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주요 인물인 매기와 브라이스는 첫사랑의 순수함과 상실의 아픔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첫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감정을 그려낸다. 매기는 말기암 진단을 받고 인생을 되돌아보며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는데, 이는 입양 보낸 아이를 다시 만나고 싶은 소원과 삶의 마지막 순간에 진정한 회복과 용서를 그려낸다. 생동감 넘치는 뉴욕과 소박하고 친근한 오크라코크의 대비되는 크리스마스 풍경! 약 20년의 세월이 흘려지만, 마치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으로, 저자 특유의 감성과 묘사가 뛰어난 작품이다. 삶, 죽음, 가족 그리고 사랑을 섬세하게 짚어낸 이 작품은 닿을 듯 닿지 못할 정도의 가슴 시린 이들의 서사 뿐만 아니라 진정한 가족의 의미까지 담아내어, 재미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전해준다. 크리스마스 백경으로 펼쳐지는 이 작품은 기적처럼 찾아온 재회와 가족의 의미를 다뤘고, 입양 보낸 아들의 정체는 깊은 감동을 준다. 사진은 매기의 삶과 사랑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도구로, 브라이스에게 사진을 배우며 마음을 열게 되고, 사진작가로서의 삶은 그녀의 감정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사진이라는 기억의 매개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인생의 끝에서 다시 피어나는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순수하고 따뜻한 첫사랑의 기억! 누구나 한번쯤 했을 첫사랑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고,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공감을 자아낸다. 삶의 소중함과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 작품은 낭만적이고 순정적인 사랑을 원하는 이들에게 올 겨울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가족, 용서, 재회의 의미를 담아내어 감동적인 반전을 선사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눈물과 미소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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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니콜라스 스파크스 지음
모모 펴냄

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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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올해의 청소년도서 선정도서

다빈치와 라파엘로, 렘브란트, 다비드, 세잔, 모네, 피카소 등 107명의 예술가들이 들려주는 서양 회화사를 한 권에 담았다. 여기에 13세기의 르네상스 운동부터 바로크, 고전주의, 상징주의, 인상주의, 초현실주의, 미래주의, 팝아트, 추상주의, 절대주의, 그리고 당대의 미술 화파들까지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유럽 회화사는 한편의 시처럼 아름답다. 수많은 화가들이 저마다 훌륭한 작품으로 한 줄 한 줄 써내려간 것처럼. 그 아름다움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다.

다빈치와 라파엘로, 렘브란트, 다비드, 세잔, 모네, 피카소, 달리, 베이컨, 오키프, 램, 재스퍼 존스, 타피에스, 놀런드, 앤디 워홀 등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107명의 예술가들이 들려주는 서양 회화사
그리고
13세기의 르네상스 운동부터 바로크/고전주의/상징주의/인상주의/초현실주의/미래주의/팝아트/추상주의/절대주의, 그리고 당대의 미술 화파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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