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뿔났다

장 루이 푸르니에 (지은이), 양영란 (옮긴이)|예담

하느님이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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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8-05-13
페이지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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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장 루이 푸르니에 (지은이), 양영란 (옮긴이)
장 루이 푸르니에 (지은이), 양영란 (옮긴이)

상세 정보

소설가와 방송작가, 그리고 감독으로도 활동 중인 작가의 풍자소설. 인간들의 이기주의적 삶의 태도와 욕망이 빚어낸 갖가지 산물들을 냉철하고 유머러스하게 꼬집어내고 있다. 주인공은 천지창조를 마치고, 그간 여느 인간들처럼 근면하게 일해서, 연금 수령에 필요한 기간만큼의 불입금 적립도 모두 마친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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