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머튼|성바오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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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토마스 머튼이 1953년부터 1954년까지 깊은 고독 속에서 길어 올린 명상집에서는 너무 깊어서 때로는 메말라 보이기까지 하는 그의 고독에 대한 사랑, 세상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흔적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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