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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 (밤 12시 기묘한 요리집이 문을 연다)
아베 야로 지음
미우(대원씨아이)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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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쪽 | 2008-09-29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리는 '심야식당'이 있다. 찾아오는 손님은 밤늦게 일을 마친 샐러리맨부터 새벽녘에 돌아가는 스트리퍼까지 모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심야식당은 배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준다. 울면서 들어와 웃으며 돌아가는 신비한 식당으로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사람에게 한 알의 피로회복제가 되어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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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夜 빨간 비엔나 소시지
제2夜 고양이 맘마
제3夜 간장과 소스
제4夜 소힘줄, 무, 달걀이 들어간 어묵
제5夜 구운 김
제6夜 명란젓
제7夜 카츠돈
제8夜 나폴리탄
제9夜 포테이토 샐러드
제10夜 라면
제11夜 달걀 샌드위치
제12夜 차밥
제13夜 고기감자볶음
제14夜 소스 야키소바
제15夜 푸딩
제16夜 버터라이스
제17夜 죽순
제18夜 어육 소시지
제19夜 장어 소스
제20夜 크로켓
입가심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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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베 야로
만화가. 1963년 고치현 출생. TV 광고 감독을 거쳐 2004년에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로 41세의 늦은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했다. 2006년부터 잡지에 부정기적으로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 <심야식당深夜食堂>이 인기를 얻어 2009년에는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2010년에는 제55회 쇼가쿠칸 만화상 일반부문, 제39회 일본만화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히트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도 호평 속에 연재 중이며, 고향 음식과 도쿄 밤거리 여성들의 인생을 그린 <술친구 밥친구>, 이야기 산문집 <별것 아닌 이야기>, 자전적 만화 <날 때부터 서툴렀다>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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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Ma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심야식당의 이야기를 엿본 느낌이다.틀에 갇히지 않고 일본 민중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생각보다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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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 경 까지. 사람들은 '심야식당'이라고 부른다. 손님이 오냐고? 근데 꽤 많이 오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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