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순 (지은이)|매일경제신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이집의 원장으로서 그동안 직접 경험하고 옆에서 지켜본 다양한 육아 사례를 육아 멘토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내용을 담아 풀어낸 것이다. 육아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내며 쓴 이 책으로 소통하는 육아, 좋은 육아에 한발 다가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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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육아는 단순히 아이를 먹이고 입히는 물리적 돌봄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일상의 모든 찰나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고도의 소통 과정입니다. 고명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육아의 본질은 기술적인 지식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반응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합니다. 🧸
저자는 부모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가 아이를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기보다 자신의 통제 아래에 두려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지시하거나 명령하는 방식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