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인 나태주의 신작시집.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반짝이는 오늘 앞에 선 우리에게 위로와 응원의 인사를 건네는 신작시 176편은 2020년 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하루에 한 편, 또는 일주일에 한 편씩 눈앞에서 독자들을 만나는 마음으로 꾹꾹 눌러쓴 시들이다.

요약나태주 시인의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는 2022년 열림원에서 출간된 시집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를 지나며 써 내려간 176편의 신작 시를 담고 있다. 🌱 이 시집은 ‘풀꽃 시인’으로 불리는 나태주의 따뜻하고 소박한 시선이 돋보이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과 사람들의 고단한 삶에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시인은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을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책 제목처럼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는 메시지는 모든 시를 관통하는 주제다. ✨
시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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