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로스먼 (지은이), 이경아 (옮긴이), 김웅서 (감수)|더숲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바다 위아래의 세상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이 담겨 있다.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조석 작용에서부터 바닷물은 왜 짠지, 바다 깊이에 따른 구역, 산호초의 세계, 해변의 생김새 등 바다를 둘러싼 모든 풍경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곳곳에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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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바다는 지구 표면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신비롭고 거대한 생태계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줄리아 로스먼의 『바다해부도감』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예술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바다의 구석구석을 해부하듯 상세히 설명하는 지식 백과입니다. 이 책은 바다의 물리적인 환경부터 시작해 그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 그리고 인간과 바다가 맺고 있는 복잡한 관계까지 방대한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
먼저 책의 앞부분에서는 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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