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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열린책들
 펴냄
8,800 원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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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2010-12-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열린책들 세계문학' 154권. '서라, 거기 누구냐?'라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어 '나는 덴마크인 햄릿이다'를 거쳐 '살아 있었다면, 훌륭한 국왕이 되었을 인물'이라는 규명으로 맺는 셰익스피어의 희극. 서구 문학사의 모나리자 혹은 스핑크스라 불릴 만큼 존재와 삶의 여러 문제들을 의문문 형식으로 제기한 걸작이다. <BR> <BR> 햄릿을 통한 존재 탐구의 여정은 죽음, 도덕적 양심, 복수와 그 정당성, 인간의 의지와 운명의 힘, 부권(父權)과 여성의 성적 억압 등 다양한 문제들을 동반하며, 셰익스피어는 언어와 독자의 상상력으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감으로써 그 해답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명저, 미국 대학 위원회 선정 SAT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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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햄릿, 그 영원한 모나리자
윌리엄 셰익스피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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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윌리엄 셰익스피어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극작가이자 세계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불멸의 거장. “한 시대가 아닌 모든 시대를 위한 작가”로 불린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읽히고 상연되며 늘 새롭게 해석되고 사랑받는다. 그의 작품들은 영국을 비롯한 유럽 문학은 물론, 세대와 분야를 불문하고 문화 전반에 방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1564년 잉글랜드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의 부유한 상인이자 유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586년 무렵 고향 스트랫퍼드를 떠나, 1589년 첫 작품 『헨리 6세』를 발표하며 명성을 얻기 시작한다. 그즈음부터 이미 왕실로부터 두터운 후의를 입을 만큼 천재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계층을 가리지 않고 폭넓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1600~06년경에 ‘4대 비극’인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를 차례로 발표하며 세계문학의 위대한 걸작들을 남긴다. 1610년경 스트랫퍼드로 돌아가 『폭풍우』 등을 발표하며 지내다가 1616년 그곳에서 사망하고 묻혔으며, 평생 37편의 희곡과 154편의 쏘네트, 2편의 이야기시 등을 집필했다. 당대를 풍미한 극작가로서 천재적인 언어 능력과 사회를 꿰뚫는 통찰을 보여주었고, “만 사람의 마음을 지녔다”라고 일컬어질 만큼 인간에 대한 다각적이고 깊은 이해로 타계한 지 400년이 지나도록 최고의 작가로 여전히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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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정병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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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비극을 넘어선 참극. 연쇄살인범을 다룬 추리소설보다 더 많은 인물이 죽음을 맞이하는. 제목과 한 구절이 유명한 햄릿이지만 그간 제대로 읽어볼 생각을 못해봤었다. 복수와 도덕적 이성과의 갈등을 미친듯 미친아닌 미친같이 표현해냄ㅎ 읽는것보단 확실히 극으로 보는게 더 재밌을것같고, 셰익스피어처럼 박식하지 못해 그 많은 인용과 은유를 향유하지못하는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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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5.16. 10/40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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