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요 (지은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57년 홍수로 물에 잠긴 한국을 배경으로 물꾼 소녀 ‘선율’과 기계 인간 ‘수호’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 듯 펼쳐지는 물속 세계를 뛰어나게 그렸으며, 십 대 주인공이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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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이브』는 단요 작가의 장편소설로, 2057년 홍수로 물에 잠긴 한국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성장 서사다. 🌊 소설은 물꾼 소녀 선율과 기계 인간 수호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통해 과거와 화해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야기는 서울이 기후 위기로 인해 물에 잠기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노고산과 같은 산꼭대기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세계에서 시작된다. 선율은 물속에서 옛 물건을 건지는 ‘물꾼’으로, 삼촌과 함께 노고산에서 살아간다. 어느 날, 남산 물꾼 우찬과 누가 더 멋진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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