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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가진것이 충분하다 생각한 적이 없을 때
진짜 충분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책

이너프 (이 정도면 충분해)
제프 시나바거 지음
옐로브릭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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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미니멀
#변화
#비우기
#심플
324쪽 | 2015-04-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국 애틀랜타에서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가 제프 시나바거의 책. 이 책은 소유의 적정선을 정하고 그보다 넘치는 것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며 더욱 충만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BR> <BR> 옷장에 있는 모든 옷을 한번만 입고 며칠을 버틸 수 있는지 실험한 뒤 옷이라는 자기만족에서 자유로워진 젊은 여자, 걸어서 직장에 출근하는 실험을 시작한 간호사, 분주한 일상에 지쳐 스스로 일주일에 한번으로 외출금지령을 내리고 '충분한 시간'을 탐색하는 사람. 불필요하게 남는 것을 포기하고 자유로운 충분함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삶임을 보여주는 체험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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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어느 정도면 충분한가?
2. 쓰레기를 다시 보다
3. 냉장고 비우기
4.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5. 옷장 비우기
6. 충분한 선물
7. 충분한 교통수단
8. 충분한 시간
9. 충분한 기회
10. 흑자와 적자
11. 잠자는 기프트카드 깨우기
12.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험
13. 선 긋기
부록/ 감사의 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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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프 시나바거
미국 애틀랜타에서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가. 동네 이웃과 함께 즐거운 공동체를 꾸려가는 일의 가치를 믿고 이를 위한 100개 이상의 창업 아이디어를 실험해 왔다. Q 이벤트, Fermi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이며 현재 대표로 일하는 Plywood People에서는 젊은 활동가와 예술가들이 모여 창의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아 실행한다. 난민 여성들에게 기술교육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현수막 가방 제작과 판매, 기프트카드를 모아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GiftCardGiver.com 등 그의 거침없는 실험은 계속되고 있다. 아내 안드레, 두 자녀, 애견 맥스와 함께 산다. 플라이우드피플 plywoodpeople.com 트위터 @shinab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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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yung Mi Lisa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소비의 적정선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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