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외 1명|여백(여백미디어)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3년 4월, 길상사 요사채에서 가진 법정과 최인호의 네 시간에 걸친 대담을 책으로 엮었다. 이 대담에서 두 사람은 행복과 사랑, 삶과 죽음, 시대정신과 고독 등 11가지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깊이 있는 사색과 시적 은유로 가득한 언어를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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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을 전하던 법정 스님과 한국 문학의 거목이었던 최인호 작가가 주고받은 깊이 있는 대담을 엮은 기록입니다. 강원도 산골의 작은 산방에서 두 구도자가 나누는 대화는 단순히 지식을 교환하는 차원을 넘어, 인간이 어떻게 삶을 대하고 고통을 마주하며 끝내 평온에 이를 수 있는지를 일깨워 줍니다. 제목인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는 현상적인 죽음이나 사라짐에 매몰되지 않고, 그 본질적인 생명력과 진리는 영원히 스러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