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식 (지은이),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기획)|역사공간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활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연통제를 활용해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했으며, 연통제가 폐쇄되자 야음을 이용하여 압록강을 건너 밀사역할을 수행한 정정화. 임시정부의 김구로부터 한국의 잔다르크라는 칭송 받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안살림을 맡은 정정화의 삶을 다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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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곁을 27년 동안 묵묵히 지키며 '임시정부의 안살림꾼'이자 '어머니'로 불렸던 독립운동가 정정화 선생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담고 있습니다. 정정화는 독립운동가 김가진의 며느리로, 1919년 3·1 운동 이후 남편 김의한을 따라 상하이로 망명하며 평탄했던 집안의 종부에서 독립운동가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
책은 그녀가 단순한 뒷바라지를 넘어 임시정부의 자금 조달을 위해 목숨을 건 국내 밀입국을 여섯 차례나 감행했던 긴박한 과정을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