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소타|해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평범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을 통해 뒤틀린 인간 심리를 리얼하게 그려낸 미스터리 스릴러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학원 미스터리라는 찬사를 받으며 제1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U-NEXT - 간테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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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리고, 유리코는 혼자가 되었다』는 기도 소타가 지은 장편소설로, 해냄 출판사를 통해 2021년 2월 24일 부윤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ISBN 9788965742074를 가진 이 376쪽 분량의 책은 제1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및 U-NEXT·간테레상을 수상하며, 일본 아마존 문예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8부작 드라마로 방영(2020, 칸사이TV)된 작품이다. 예스24 소설 분야 리뷰 총점 9.3(회원 리뷰 49개, 판매지수 114)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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