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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시나리오 제작노트

제니 M. 존스 지음 | 늘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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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 201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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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개봉 40주년, [대부]에 대한 재조명의 일환으로 미공개 희귀도판 200여 컷과 제작 참여자들의 주석이 수록된 시나리오 화보집이다. 로케이션 및 촬영기법의 기술적 디테일과 유머러스한 코멘트, 원작자이자 각색을 맡은 푸조의 원본과의 대본작업 초기원고와 사진, 코폴라 감독의 특별 메모노트와 연출노트 등 전설적인 영화 [대부]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과 막후 스토리, 상세한 주석들을 담고 있다.<BR> <BR> 파라마운트의 고위직 간부들, 배우들, 스태프(프로듀서로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들, 그리고 감독인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와의 다각적인 인터뷰는 [대부]라는 영화의 구석구석을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비공식 스틸부터 편집실에서 잘려나간 장면들까지 포함된 무려 200여 컷의 사진들은 [대부]의 마니아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해줄 것이다.<BR> <BR> 갈대밭에 오줌을 누고, 폴리를 쏴죽이고, 왜 차와 함께 그대로 방치해두고 떠나는지…, 생선을 신문지에 싸서 상대방에게 보내는 경고는 무얼 의미하는지, 말론 브란도가 스태프들을 골탕 먹이기 위해 침대에 어떤 장난을 쳤는지, 촬영장 남자배우들이 엉덩이 까기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문 챔피언Moon Champion은 누가 되었는지, 감독인 코폴라조차 의식하지 못했던 ‘오렌지의 저주’를 찾아내는 것도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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