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1986년 출간과 동시에 2주 만에 밀리언셀러가 된
스티븐 킹의 날카로운 문제의식이 담긴 공포 소설

그것 IT 세트
스티븐 킹 지음
황금가지
 펴냄
10,000원
9,000원  10%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소설
1852쪽 | 2017-08-1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스티븐 킹 스타일의 소설”이라는 말의 기원으로 일컬어지는 스티븐 킹의 대표작. 1986년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그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공인받았다. 작품의 인기는 원작을 바탕으로 한 TV 시리즈까지 이어져 ‘광대 공포증’이라는 현상을 불러일으켰으며, 출간 31년만에 제작되는 영화 소식과 함께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BR> <BR> 유명 소설가,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 인기가 나날이 상승 중인 DJ, 영국에서 가장 핫이슈인 건물을 지은 젊은 건축가, 뉴욕에서 가장 견실한 리무진 업체의 사장, 미국 남부에서 가장 성공한 회계사. 마흔을 앞둔 그들의 공통점은 데리가 그들의 고향이라는 것뿐. 데리를 잊기라도 한듯 그곳과 관계없는 삶을 살고 있던 이들에게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안녕, 나 마이클이야……. ‘그것’이 다시 돌아왔어. 그러니 데리로 다시 돌아와야 해…….” <BR> <BR> 과거를 잊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던 그들에게 어린 시절 맞서야 했던 끔찍했던 기억이 다시 서서히 돌아오고,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그들은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그것’이 여전히 자신들의 고향 데리에 살아 숨쉬며 자신들을 향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데...
더보기
목차

그것 1권

제1부 전조 —11

홍수 이후(1957년)—13
축제 이후(1984년)—34
여섯 통의 전화(1985년)—70

데리: 첫 번째 삽화—237

제2부 1958년 6월—265
벤 한스컴, 추락하다—267
빌 덴브로, 번개처럼 달리다(1)—352
어느 실종자, 1958년 여름에 생긴 일—398
황무지의 댐—457
조지의 방과 니볼트 가의 저택—506

그것 2권

제2부 1958년 6월—7

일망타진—9

데리: 두 번째 삽화—87

제3부 어른이 된 아이들—147

동창회—149
도보 여행—247
세 명의 불청객—373

데리: 세 번째 삽화—417

제4부 1958년 7월—443

돌싸움 대격돌—445
앨범—514
연기 구덩이—569

그것 3권

제4부 1958년 7월—7

에디의 불운—9
또 다른 실종자, 패트릭 헉스테터의 죽음—81
새총—138

데리: 네 번째 삽화—201

제5부 쿠드 의식—227

밤을 지키고 서서—229
원이 완성되다—371
도시의 지하에서—408
쿠드 의식—478
터널 밖으로—540

데리: 마지막 삽화—581

에필로그 | 빌 덴브로, 번개처럼 달리다(2)—601

더보기
저자 정보
스티븐 킹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974년 장편《캐리》로 데뷔한 이래 지난2 0여 년간 《샤이닝》《쿠조》《돌로레스 클레이본》《불면증》 등 무려 50여 편의 소설을 출판했다. 대부분의 작품은 출판되기가 무섭게 전 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들이다. 또한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드라마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자루 속의 뼈》《그린마일》 등이 있다. 그는《오헨리 문학상 작품집, 1999년 최고의 소설》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소설가인 아내 태비사 킹과 함께 메인 주의 뱅거에서 살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H.Bi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3권 내내 읽으면서 손에서 놓지 못 한 책. 하지만 생각보다는 결말이 앞의 상상에 비해 약했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