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캔턴 (지은이), 리모 김현길 (그림), 서준환 (옮긴이)|한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국 에식스(Essex)대학에서 자연문학 글쓰기를 가르치는 제임스 캔턴이 800년 된 상수리나무 호니우드 오크(Honywood Oak)를 관찰한 책이다. 여행 드로잉 작가 리모 김현길의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풍성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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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임스 캔턴의 《상수리나무와 함께한 시간》은 영국의 한 오래된 상수리나무와 저자가 1년 동안 교감하며 기록한 자연 인문학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나무를 관찰하는 것을 넘어, 수백 년의 세월을 견뎌온 거대한 생명체인 ‘하트웰 오크’를 통해 인간의 삶과 자연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이 책은 나무의 생태학적 가치를 넘어, 인류의 역사와 문학, 그리고 철학이 상수리나무와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아름다운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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