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근|청림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그 어떤 심리 요법보다 울림 있는 이야기가 가슴 아픈 이들의 마음을 회복하는 강력한 힘을 지녔다고 믿는다. 때문에 책.영화.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문학.예술치료 요법으로 심리 문제들을 치료하고 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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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상처를 마주합니다. 때로는 타인의 말 한마디에 가슴이 무너지고, 때로는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심리상담가인 저자 박민근은 마음의 병을 앓는 이들을 상담하며 그들의 고통이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상담실에서 만난 수많은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기 위해 수 세기를 지나온 문학 작품 속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인생의 파도를 넘어설 용기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