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쓰이 요리코 (지은이), 하야시 아키코 (그림)|한림출판사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걸작동화선집 제9권. 다섯 살 이슬이가 처음으로 혼자서 우유를 사러 간다. 자전거를 피하고 넘어지는 등 여러 경험을 하면서 무사히 우유를 사 가지고 돌아왔을 때 대문앞에서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 해냈구나 하는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는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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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섯 살 이슬이는 어느 날 엄마로부터 아주 특별한 부탁을 받게 됩니다. 우유가 다 떨어졌으니 혼자서 가게에 다녀와 달라는 심부름입니다. 처음으로 혼자 밖으로 나가는 이슬이의 마음속에는 설렘과 동시에 커다란 긴장감이 몰려옵니다. 엄마는 걱정스러운 마음을 뒤로한 채 이슬이의 손을 꼭 잡아주고는 가게 앞까지 잘 다녀오라고 격려해 줍니다. 🏠
길을 나선 이슬이는 작은 발걸음을 옮기며 수많은 난관과 마주합니다. 평소 엄마와 함께 걸을 때는 무심코 지나쳤던 길들이 혼자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