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인리히 뵐 지음|열린책들 펴냄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함께 읽는 사람들

와이
송한나
도레미
벨아미
프네우마
8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독일소설
출간일2011-01-10
페이지272쪽
10%12,800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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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열린책들 세계문학' 158권. '쾰른의 선인'으로 불리며 전후 독일 문단을 이끈 작가 하인리히 뵐의 초기 대표작이다. 1952년의 어느 주말, 한 부부를 둘러싸고 48시간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품의 제목은 예수의 수난을 다룬 흑인 영가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He Never Said a Mumbalin' Word'에서 따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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