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헬렌 피터슨 (지은이), 박다솜 (옮긴이)|알에이치코리아(RHK)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부모처럼 살기 싫지만 부모만큼 되기도 어려운 세대, 밀레니얼. 그들은 ‘이번 생은 망했다’면서도 탈진 직전까지 일에 몰두하고, 필패하도록 설계된 체제에서 ‘졌지만 잘 싸웠다’며 자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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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요즘 세대'가 게으르거나 나약하다는 편견에 정면으로 맞서며, 이들이 왜 지금과 같은 불안과 탈진 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사회구조적인 관점에서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저자인 앤 헬렌 피터슨은 밀레니얼 세대가 겪고 있는 '번아웃'이 단순히 개인의 시간 관리 실패나 의지 부족의 문제가 아님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이를 '번아웃 세대'의 고질적인 증상으로 규정하며, 우리가 어떻게 해서 끝도 없는 자기 착취의 굴레에 갇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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