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사는 세계

헨리 페트로스키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서해문집

책이 사는 세계

함께 읽는 사람들

고요
김광우
sooliy
3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21-05-07
페이지376
10%18,000
16,2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헨리 페트로스키
헨리 페트로스키
(지은이)writer badge
정영목
정영목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책꽂이가 거쳐온 역사를 다룬 책이다. 우리는 오늘날 책꽂이에 책을 꽂는 방식, 즉 책등이 책등 바깥을 향하도록 해서 수직으로 꽂는 방식에 너무나 익숙한 나머지 책을 다른 방식으로 꽂을 수 있으리라고 상상하는 일조차 드물지만, 책은 아주 오랫동안 두루마리 형태로 누워 잠들었으며, 긴 세월 사슬에 묶여 지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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