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도 데 소토 (지은이), 윤영호 (옮긴이)|세종(세종서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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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본주의는 서구에서만 성공하는가? 왜 제 3세계는 가난을 면치 못하는가? 이 물음에 대해 많은 논의와 연구들이 있었지만, 그중 대다수가 선진국의 시선으로 바라본 것이었다. 수많은 서구인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자본주의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노동윤리나 종교에서 비롯된, 존재에 대한 고민을 손꼽았지만 에르난도 데소토는 다른 주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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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르난도 데 소토가 저술한 이 책은 자본주의가 왜 서구 국가들에서는 번영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개발도상국이나 구소련 국가들에서는 번번이 실패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던집니다. 저자는 그 해답을 자본의 '형식'과 '법적 제도'에서 찾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의 성공이 단순한 시장 원리나 자본의 유무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개발도상국에도 이미 막대한 양의 자산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도 집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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