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캐럴 (지은이), 손인혜 (옮긴이)|더스토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체스판 위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두 번째 모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한여름이 배경이었다면 속편인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연말을 며칠 앞둔 1869년 크리스마스가 배경이다. 거울나라는 체스판처럼 생긴 세상으로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 삼월 토끼, 모자 장수 등이 등장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루이스 캐럴의 명작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전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세계관을 더욱 확장하여, 거울 너머의 기이하고 논리적인 듯하면서도 부조리한 세상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주인공 앨리스는 어느 눈 오는 날, 거실에 있는 거울을 통과해 그 뒷면에 숨겨진 신비로운 나라로 발을 들이게 됩니다. 그곳은 모든 것이 반대로 되어 있는 공간으로, 책의 글자도 거울에 비춰야만 읽을 수 있고 시간의 흐름이나 물리적 법칙조차 현실 세계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

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