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 언니

공지영|오픈하우스

봉순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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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 purple
170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계급#상처#식모#아픔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출간일2010-03-22
페이지280
10%13,500
12,1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공지영
공지영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1998년 처음 초판이 출간된 이후, '느낌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한 공지영의 <봉순이 언니> 개정판. 영특하고 조숙했던 다섯 살 꼬마 여자아이인 짱아의 시선을 통해, 열 살 즈음 지나 남의 집 식모로 들어와 살아야 했던 봉순이 언니에 대한 추억과 회상을 작가 특유의 면도날 기억력으로 세밀하게 조각해 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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