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타 콘론 맥케너|산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식량을 구하러 떠난 뒤 소식이 끊기고, 자기들끼리만 남게 된 세 남매의 이야기. 각각 12살, 9살, 7살인 아이들은 수용소로 끌려가지 않기 위해 얼굴도 모르는 이모할머니들을 찾아 나선다. 1840년대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슴 아픈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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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840년대 아일랜드는 대기근이라는 거대한 비극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습니다. 감자 농사가 연달아 실패하며 온 나라가 굶주림과 죽음의 공포에 휩싸였을 때, 주인공 에일린은 갑작스럽게 부모님을 모두 잃고 홀로 남겨집니다.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마주했지만, 에일린은 어린 동생인 마이클과 페기만큼은 어떻게든 살려내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
아이들은 삶의 터전이었던 고향을 떠나 무작정 먼 길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굶주림에 허덕이며 길을 걷는 동안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