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라 (지은이)|아침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태어나고 자란 제주를 배경으로 지은 그림책 『귤 사람』, 『고사리 가방』 등으로 자신이 머물러 있는 풍경을 구체적이고도 섬세하게 풀어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성라 작가의 그림에세이 『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가 출간되었다. 섬과 육지를 오가며 마음이 양면으로 만나 포개어지는 생활 속 순간들을 그림과 에세이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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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김성라 작가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담담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낸 그림 에세이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결코 한 가지 색깔로 정의될 수 없음을 작가는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과 짧은 글로 증명해 보입니다. 때로는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한 깊은 쓸쓸함에 잠기기도 하지만, 또 어떤 순간에는 작고 사소한 것에서 커다란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발견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우리의 일상을 투영합니다. 🌙
책의 전반부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