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 (마음의 양면을 건너는 그림에세이)

김성라 (지은이)|아침달

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 (마음의 양면을 건너는 그림에세이)

이 책을 담은 회원

호듀
정
44036
맨발
남주연
7
분량보통인 책
장르사진/그림 에세이
출간일2022-05-31
페이지288
10%17,000
15,3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성라
김성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태어나고 자란 제주를 배경으로 지은 그림책 『귤 사람』, 『고사리 가방』 등으로 자신이 머물러 있는 풍경을 구체적이고도 섬세하게 풀어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성라 작가의 그림에세이 『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가 출간되었다. 섬과 육지를 오가며 마음이 양면으로 만나 포개어지는 생활 속 순간들을 그림과 에세이로 담아냈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