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 (지은이), 최원준 (옮긴이)|두란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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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사역자가 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많은 사역자들의 물음에 답을 준다. 또한 섬김의 여정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도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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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상처 입은 치유자》(The Wounded Healer)는 헨리 나우웬(Henri J.M. Nouwen)이 저술하고 최원준이 번역한 기독교 영성서로, 두란노에서 2022년 6월 출간된 리커버 개정판(ISBN: 9788953142329)이다. 📖 약 160쪽 분량의 이 책은 나우웬의 대표작으로, 현대 사역자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상처 입은 치유자’로 재정의하며, 개인의 상처가 다른 이들의 치유 원천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예수회 사제이자 심리학자인 나우웬은 예일, 하버드, 라르쉬 데이브레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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