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볼라뇨|열린책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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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볼라뇨의 장편소설. 1998년 출간 직후 로물로 가예고스상과 스페인의 에랄데 소설상을 수상하며 볼라뇨를 스페인어권 최고의 작가의 자리에 올려놓은 대표작이다. 볼라뇨와 그의 절친한 벗인 마리오 산티아고 파파스키아로의 문학적 분신이라 할 수 있는 벨라노와 리마가 주요 인물로 등장하기 때문에, 볼라뇨 작품 세계에서 곧잘 드러나는 삶의 여정과 문학적 신념에 관한 작가의 생각을 좀 더 직접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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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로베르토 볼라뇨의 걸작 『야만스러운 탐정들』 제2권은 1권에서 펼쳐졌던 강렬한 서사의 핵심부를 관통하며, 실종된 시인 세사레아 티노헤로를 찾아 멕시코의 황무지로 떠난 아르투로 벨라노와 울리세스 리마의 여정을 더욱 밀도 있게 그려냅니다. 1권이 멕시코시티의 문학 청년들이 겪는 방황과 그들의 낭만적인 연대기를 다루었다면, 2권은 소설 전체의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퍼즐처럼 맞춰지는 구조를 띱니다. 🏜️
작품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