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

빅토르 위고 지음 | 동쪽나라(=한민사) 펴냄

레 미제라블 (주니어 퍼팩트 세계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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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04.12.25

페이지

5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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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이 실패한 이후, 정치적 불안 속에서 탄생한 <레 미제라블>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장 발장이라는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큰 줄기로 하고 있다. 악행과 타락의 삶에서부터 은총과 구원의 삶에 이르기까지 장 발장은 인생 여정 속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만나게 된다.

슬프고 불행한 운명의 미혼모 팡틴, 정의감에 불타 인간성을 상실한 매정한 인물 자베르, 고난과 불행 속에 핀 한 송이 꽃 코제트, 그리고 피끓는 젊은 혁명가 마리우스. 이 모든 등장 인물들은 장 발장을 명예로운 가시밭길과 양심을 속이는 현실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하는 선택의 갈림길로 끊임없이 내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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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카페를 방문하다 보면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주인장들을 더러 만나게 된다. 그들은 뭐랄까, 타고난 기질이 우아한 사람들이라기보다 쉬운 길을 두고 일부러 어려운 길을 걸으면서 남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삶의 원칙을 정립한 뒤 그것이 몸과 마음에 스며들도록 애쓴 이들처럼 보인다.
타인을 불친절하게 대하는 건 쉽다. 반면 친절하긴 어렵다. 마찬가지로 게으른 습관을 버리지 않는 건 쉽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게 어려울 뿐이다. 공간을 어지럽히는 건 싑지만 정리하긴 어렵다. 규정을 무시하는 건 쉬운 일이지만 지키긴 어렵다. 남들과 똑같은 걸 만들긴 쉽지만 개성 있는 무언가를 세상에 내놓긴 쉽지 않다. 더러운 걸 발견하고 침을 튀기며 손가락질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입을 다물고 묵묵히 청소하는 건 아무나 하지 못한다. 편견과 혐오로 세상을 바라보는 건 쉽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시선을 유지하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할 리는 없겠지만 하기 쉬운 일과 그렇지 않은 일 사이에 둘을 가로지르는 모종의 경계선이 그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부산스럽게 양쪽을 넘나들며 살 수는 없다는 점이다. 어느 시점에는 둘 중 한 쪽을 선택해야만 한다. 그땐 지금 당신은 어느 쪽으로 걷고 있나요, 하는 물음에 반드시 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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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이 실패한 이후, 정치적 불안 속에서 탄생한 <레 미제라블>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장 발장이라는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큰 줄기로 하고 있다. 악행과 타락의 삶에서부터 은총과 구원의 삶에 이르기까지 장 발장은 인생 여정 속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만나게 된다.

슬프고 불행한 운명의 미혼모 팡틴, 정의감에 불타 인간성을 상실한 매정한 인물 자베르, 고난과 불행 속에 핀 한 송이 꽃 코제트, 그리고 피끓는 젊은 혁명가 마리우스. 이 모든 등장 인물들은 장 발장을 명예로운 가시밭길과 양심을 속이는 현실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하는 선택의 갈림길로 끊임없이 내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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