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 외 4명|곳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다와 산복도로가 서로를 안으며 업고 있는 주소지가 있다. 한국문학장에서 다른 문학적 지형도를 그려온 이정임, 박솔뫼, 김비, 박서련, 한정현은 행정 구역으로 표기하기 어려운 부산 초량의 곳곳을 각자의 방식으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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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비 작가를 비롯한 다섯 명의 저자가 함께 펴낸 에세이집 『안으며 업힌』은 삶의 굽이마다 마주하는 고통과 상실,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연대와 위로를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수많은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스스로를 갉아먹게 만드는 상심의 시간들을 어떻게 견뎌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
책의 제목인 '안으며 업힌'이라는 표현은 상호 의존적인 인간의 본질을 상징합니다. 누군가를 안아준다는 것은 곧 누군가에게 업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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