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모제|책세상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에서는 1990년대 중반 이후 매년 10만 명이 실종되고 있다. 이 중 85,000명이 스스로 증발한 사람들이다. 체면 손상과 수치심을 견디지 못하는 일본인들은 실직과 빚, 이혼, 낙방 같은 위기 앞에서 집을 나와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슬럼 지역 등에 숨어들어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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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인간 증발 (사라진 일본인들을 찾아서)』는 레나 모제가 지은 논픽션으로, 이주영이 번역하고 스테판 르멜이 사진을 제공하여 2017년 8월 책세상에서 출간되었다. ISBN 9791159311338을 통해 기록된 이 책은 약 280페이지로, YES24 리뷰 총점 8.3(28건)을 기록하며 “일본 사회의 어두운 이면과 증발자들의 슬픔을 추적한 5년간의 충격적 탐사보고서”로 평가받는다. 프랑스 저널리스트 레나 모제는 《21세기》, 《6월》에서 활동하며 사회적 이슈를 다뤘고,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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