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지은이)|쏭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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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는 ‘채식주의자’가 아닌 ‘채식지향자’가 되기를 제안한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 직업, 성격, 식습관 같은 여러 가지 다양한 변수에 의해서 채식을 시작하는 방식과 과정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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