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도 준|㈜소미미디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빠진 타이어를 맞은 사람이 사망한 사고를 두고 벌어지는, 부정을 감춘 대기업과 그에 정면 도전하는 중소 운송회사의 분투를 그린 소설이다. 본 작품은 저자가 집필 방식을 바꾼 계기가 된 전환점이 된 소설로, 지금의 이케이도 준 작품의 근간이자 원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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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평화로운 오후, 도쿄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대형 트럭의 바퀴가 빠져나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 사고로 인해 길을 걷던 젊은 엄마가 목숨을 잃고, 함께 있던 아이들은 큰 부상을 입고 맙니다. 사고를 낸 운송 회사의 사장인 아카마쓰 도쿠로는 경찰의 조사와 언론의 비난 속에서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그는 평소 정기 점검을 철저히 해왔기에 자신의 트럭이 결함으로 인해 바퀴가 빠졌다는 사실을 도무지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
아카마쓰는 회사의 운명이 걸린 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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