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지은이)|걷는책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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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로 한글 점자를 창안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차녀 박정희 할머니의 그림 육아일기 책. 다섯 남매의 성장과 변화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부터 23명에 이르는 대가족의 활기찬 일상에 이르기까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한 시대의 가족 풍경과 우리 시대의 작은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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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정희 할머니의 행복한 육아일기: 다섯 남매 태어나서 한글 배울 때까지》는 박정희 여사가 2011년 걷는책 출판사에서 펴낸 육아일기로, ISBN 9788993818246을 통해 출간되었다. 📖 이 책은 한국 최초로 한글 점자를 창안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차녀로, 1923년생인 저자가 1952년부터 1963년까지 다섯 남매(세 아들, 두 딸)를 키우며 기록한 그림과 글을 엮은 자전적 에세이다. 강화도에서 대가족(23명)과 함께 생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