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S|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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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종영되었지만 열기는 여전하다.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듯 팬들이 꼽은 명장면과 명대사는 물론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미공개 사진까지 담아 작품을 사랑해준 팬들과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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